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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양세형, 뛰산 힐링 데이서 핑크빛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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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양세형, 뛰산 힐링 데이서 핑크빛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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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임수향과 양세형이 '뛰산 크루'의 힐링과 훈련 속에서 유쾌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임수향 양세형, 뛰산 힐링 데이서 핑크빛 케미 (출처=MBN ‘뛰어야 산다2’)

임수향 양세형, 뛰산 힐링 데이서 핑크빛 케미 (출처=MBN ‘뛰어야 산다2’)


1월 19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2' 8회에서는 서울 마라톤 완주 후 아산으로 이동한 '뛰산 크루'가 온천과 바비큐로 힐링 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세형은 '고굽남' 모드로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며 임수향에게는 새우 껍질까지 손수 까주었다. 임수향은 "세형 오빠가 까줘서 더 맛있다"며 흐뭇해했고, 유선호가 "결혼하자고 하면 하실 거냐?"고 묻자 "10점 중 8~9점"이라며 "동료로서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의 케미는 이후 훈련에서도 이어졌다. '단체 서브3' 프로젝트에서 임수향은 "내가 실패하면 안 된다"며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했고, 양세형 역시 1km 러닝 구간을 책임지며 팀에 힘을 보탰다. 오후 훈련인 5대5 꼬리잡기 팀전에서도 두 사람은 각각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양세형은 션에게 꼬리를 빼앗겼지만 끝까지 팀 승리를 위해 달렸고, 임수향은 이영표에게 추격당하다 스톤에게 포위되는 장면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훈련과 휴식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뛰산 크루'의 중심에서 웃음과 에너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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