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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오브 파이, 박정민-서현철-박강현의 열연 부산에서 선보이기로...부산 공연 개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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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오브 파이, 박정민-서현철-박강현의 열연 부산에서 선보이기로...부산 공연 개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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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라이프 오브 파이'의 부산 공연이 오는 3월 7일 드림씨어터 개막을 확정했다.

부산 공연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15일까지 단 8일간의 공연으로 이뤄진다. 오는 2월 5일(목) 오전 11시에 티켓을 오픈하며 선예매는 2월 4일 오후 2시부터 2월 5일 오전 9시까지 작품 뉴스레터 구독자, 드림씨어터 홈페이지, 부산은행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파이 이야기'를 가지고 무대화한 작품이다.

놀라운 무대 예술과 함께 '라이프 오브 파이'의 열풍의 근간에 배우들의 열연을 빼놓을 수 없다.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서현철, 황만익, 주아, 송인성 등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특히 벵골 호랑이를 비롯한 실제 동물의 움직임과 감정마저 표현하며 사실적이면서도 정교한 퍼펫 연기와 무브먼트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의 서울 공연은 오는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부산 공연은 3월 7일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사진=에스앤코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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