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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이주한 변호사, 소비자분쟁조정위 상임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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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이주한 변호사, 소비자분쟁조정위 상임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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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정기 기자]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에 김태현(43·여)·이주한(44) 변호사가 각각 20·26일자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으로 한국소비자원장이 제청해 공정거래위원장이 임명한다.

김 상임위원은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인한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사건 소송을 대리하는 등 약 12년간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2020년부터 경기도 공정경제과장과 공정국장을 역임하며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개선하고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했다.

2014년부터 법무법인 위민, 법무법인 인강 등에서 활동해 온 이 상임위원은 대한변호사협회 공정거래 전문변호사, 서울시 공정거래지원센터 법률상담관도 역임하며 공정거래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온 법률 전문가다.

이들은 분쟁조정제도 실효성을 높이고 대규모 소비자피해 실질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등 신속하고 공정한 소비자 분쟁 해결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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