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미글로벌 |
프리미엄 스킨케어링 메이크업 브랜드 ‘리즈다(LIZDA)’와 맞춤 피부 교정 루틴 브랜드 ‘오가나셀(oganacell)’을 전개하는 글로벌 H&B 기업 ㈜신미글로벌(대표 김은란)은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코스메 위크 도쿄(COSME Week TOKYO)’에 참가, 일본 유통망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코스메 위크 도쿄는 전 세계 뷰티 브랜드와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전문 박람회로 연간 1000개 이상의 기업과 5만여 명의 관계자가 찾는 B2B 중심의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에도 수많은 바이어와 유통사, 제조사 등 전 세계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업계 리더들의 컨퍼런스와 세미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신미글로벌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글로벌 뷰티 플랫폼인 ‘AZIP MALL’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부스로 주목을 받았으며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신미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미글로벌이 선보인 스킨케어링 성분을 더욱 강화한 메이크업 브랜드 리즈다(LIZDA)와 피부과로부터 시작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오가나셀(oganacell)의 전 제품에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돼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며 "전시회의 성과를 발판 삼아 자사 브랜드들이 일본 소비자들과 더 많은 접점을 만들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미글로벌이 전개하는 리즈다와 오가나셀은 일본 큐텐(Qoo10)과 아마존(Amazon)에 입점해 있으며, 드럭스토어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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