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기자]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하대 AIM팀이 최근 2026 We-Meet 성과포럼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AIM팀은 미래자동차 부문 본선 대표팀으로 선발돼 성과포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인하대 원종훈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지도 아래 하수종, 정수인, 신재서, 최현규 학생으로 구성된 AIM팀은 2025학년도 1학기 미래자동차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과목에서 'ERP42 플랫폼 기반 자율주행 통합 시스템 구성'을 주제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대학·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 We-Meet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 수상은 인하대 미래자동차사업단 프로젝트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산학협력 기반 연구 운영의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2026 We-Meet 성과포럼에서 교육부장관상 수상한 인하대 AIM팀 학생들. 사진=인하대 |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하대 AIM팀이 최근 2026 We-Meet 성과포럼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AIM팀은 미래자동차 부문 본선 대표팀으로 선발돼 성과포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인하대 원종훈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지도 아래 하수종, 정수인, 신재서, 최현규 학생으로 구성된 AIM팀은 2025학년도 1학기 미래자동차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과목에서 'ERP42 플랫폼 기반 자율주행 통합 시스템 구성'을 주제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대학·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 We-Meet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 수상은 인하대 미래자동차사업단 프로젝트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산학협력 기반 연구 운영의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김학일 인하대 미래자동차사업단장은 "미래자동차 융합전공은 인문사회과학과 공학을 포함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대학의 학생과 교류하고 협업하며, 미래자동차기술 관련 실무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내외 경진대회에서 훌륭한 실적을 거두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교육사업이다. 인하대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참여하면서, 미래자동차 융합전공, 부전공, 10개의 마이크로 전공(미래자동차 입문, 미래자동차 기초 설계, 스마트카 인지공학, 미래자동차보안시스템, 모빌리티시스템제어, 미래자동차 통신공학, 친환경 전기자동차공학, 미래자동차 재료공학, 미래자동차 디자인, 미래자동차 융합프로젝트)을 운영하면서 올해 1월까지 누적 108명의 융합전공, 147명의 부전공, 163명의 마이크로전공 이수·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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