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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경찰서 연행된 안보현, 이주빈과 감정의 전환점 맞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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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경찰서 연행된 안보현, 이주빈과 감정의 전환점 맞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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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6회에서는 주인공 선재규가 윤봄과 최이준이 보는 앞에서 경찰에 연행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며 설렘을 유발했던 두 사람이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선재규는 윤봄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혀 끌려가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윤봄의 눈빛에는 당황스러움과 복잡한 감정의 동요가 교차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선을 넘을까 봐' 두려워하며 마음을 억눌러왔던 윤봄이 위기에 처한 선재규를 보며 어떤 선택을 할지가 이번 회차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특히 선재규가 수갑을 찬 상태로 전력 질주하는 돌발 행동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평소 정의롭지만 범상치 않은 행동으로 오해를 사기도 했던 그가 사랑 앞에서 이성을 잃고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배경에 호기심이 모인다. 철창에 갇힌 채 분노를 삭이는 선재규와 그를 바라보는 최이준의 엇갈린 표정 역시 긴박한 상황을 예고한다.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다시 한번 마을을 들썩이게 할 '스프링 피버' 6회는 오늘 저녁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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