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타이탄 교육 그룹이 방송인 한석준 아나운서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선다.
타이탄 교육 그룹은 지난달 2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 행사를 통해 한석준 아나운서를 공식 모델로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타이탄 교육 그룹이 운영 중인 4개 교육 플랫폼의 강사, 임직원, VIP 등 총 244명이 참석했으며, 한석준 아나운서는 행사 진행과 함께 특별 강연을 맡아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한 아나운서는 강연에서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신뢰할 수 있는 교육과 강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타이탄 교육 그룹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수강생에게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윤록 타이탄 교육 그룹 의장은 “한석준 아나운서와의 협업은 단순한 모델 계약을 넘어 교육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파트너십”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 콘텐츠와 커뮤니티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타이탄 교육 그룹은 예비 창업자, 직장인, N잡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그룹으로,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