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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한의사회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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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한의사회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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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한 기자]

(재)천안시복지재단은 20일 천안시한의사회가 제72회 정기총회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한의사회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12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천안시한의사회는 한의난임치료사업, 청소년 월경곤란증 치료사업 등 다양한 공공의료 사업을 추진하며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만호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총회에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공의료 활동과 나눔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시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천안=김병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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