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아 등 보습 효과 성분 첨가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아제약이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면서 피부 표면이 단단하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각질이 제대로 탈락하지 않으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착색이 생길 수 있다. 모공에 각질이 쌓이면 모공이 커 보이거나 피부 결이 오돌토돌해질 수도 있다.
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다. 이 성분은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함량을 높여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살리실산 5%가 함유돼 각질 완화와 각질 제거 효과를 동시에 노렸다.
케라논 연고. [사진=동아제약 제공] |
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면서 피부 표면이 단단하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각질이 제대로 탈락하지 않으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착색이 생길 수 있다. 모공에 각질이 쌓이면 모공이 커 보이거나 피부 결이 오돌토돌해질 수도 있다.
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다. 이 성분은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함량을 높여 두꺼워진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살리실산 5%가 함유돼 각질 완화와 각질 제거 효과를 동시에 노렸다.
또 덱스판테놀과 쉐어버터를 첨가해 각질 케어 후 자극을 줄이고 보습을 돕도록 했다. 피부에 밀착되는 코팅 밤 제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밀폐력을 높이고 보습 효과가 오래가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사용법은 하루 1~2회 환부를 씻은 뒤 바르는 방식이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우레아와 살리실산 복합 처방으로 두꺼워진 각질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과다각화증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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