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류시원 아내♥' 이아영, 38kg 여신美 대치동 수학강사..베일 벗었다 [핫피플]

OSEN
원문보기

'류시원 아내♥' 이아영, 38kg 여신美 대치동 수학강사..베일 벗었다 [핫피플]

속보
U-23 아시안컵 4강전 한국 0-1 일본(전반 36분 고이즈미 카이토)

[OSEN=최이정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을 향한 관심이 방송 직후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이 아내 이아영과 함께 정식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앞서 이아영은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 장면에서 잠시 얼굴을 비춘 바 있으나, 이번 방송이 사실상 첫 공식 등장이었다.

방송 직후 반응은 뜨거웠다. 공개된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 뷰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류시원 아내’라는 수식어를 넘어, 이아영 개인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는 분위기다.

이날 류시원은 “한 달 뒤면 결혼 6주년”이라며 “딸도 얼마 전에 돌을 지났다”고 밝혔고, 방송을 통해 딸의 사진도 처음 공개했다. 그는 “돌잡이는 MC이자 32년 지기 친구인 윤정수가 신혼여행까지 미뤄가며 직접 해줬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부부 동반 식사 모임과 돌잔치 당시의 에피소드 역시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아내 이아영의 비주얼이었다. 출연진은 “돌 지난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붓기 하나 없이 너무 마르고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여기에 이아영의 직업이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외모도, 실력도 다 갖춘 사기 캐릭터”, “진짜 여신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아영은 “첫 방송 출연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류시원의 애정 표현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와이프를 만나고 나니 이상형이라는 말이 의미 없어졌다”며 “예전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아내는 딱 ‘여자여자’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역시 공개됐다. 류시원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봤다. 딱 보자마자 ‘어? 누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살면서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거의 없다”는 말에는 이아영이 “있었구나. 말 똑바로 해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류시원은 “정말 고민 끝에 처음으로 연락처를 물어봤다”며 “겉으로는 편하게 오빠·동생처럼 지내자고 했지만, 속으로는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둘이 따로 밥을 먹어보니 느낌이 완전히 달랐다”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나이 차이에 대한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류시원은 “당시 아내가 25세, 나는 44세였다. 나이 차이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아영이 SNS를 통해 38kg의 여리여리한 미모를 공개한 게시물들 역시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단아하고 예쁜데 실력까지 갖춘 선생님”, “외모·능력 모두 완성형”, “진짜 여신 같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이투스 채널 영상 캡처,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