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안에 대해 수정 방침을 밝힌 가운데 공청회가 열려 중수청 인력 이원화 구조 등을 놓고 첨예한 대립이 확인됐습니다.
정 대표가 "국민 기대에 충족하는 최적의 검찰 개혁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힌 가운데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나뉘는 중수청 인력의 이원화 구조 또 공소청 3단 구조 유지 여부등을 놓고 의견이 부딪쳤습니다.
민주당은 26일인 입법예고 시한을 앞두고 22일에도 의총을 다시 열어 의견을 또 들을 예정입니다.
[정철호]
정 대표가 "국민 기대에 충족하는 최적의 검찰 개혁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힌 가운데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나뉘는 중수청 인력의 이원화 구조 또 공소청 3단 구조 유지 여부등을 놓고 의견이 부딪쳤습니다.
민주당은 26일인 입법예고 시한을 앞두고 22일에도 의총을 다시 열어 의견을 또 들을 예정입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