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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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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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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럭키의 초호화 인도 귀향기와 '283만 뷰의 주인공' 류시원 아내의 눈물 섞인 재회 스토리가 월요일 밤을 장악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도 부자 사위' 럭키가 태중의 아이 '럭키비키'와 함께 고향 뉴델리를 방문한 현장이 공개됐다.

인도 최대 축제 기간에 맞춰 도착한 럭키는 아내와 시장 구경에 나선다. 이어 수작업으로 제작된 3천만 원 상당의 초호화 드레스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럭키는 화려한 전통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미모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꾼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럭키의 본가에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인도식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럭키의 어머니는 막내며느리를 위해 30년간 간직해온 황금 예물 세트와 보석 팔찌 4개를 건네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고, 럭키는 한국에서 공수한 한복과 큰절로 화답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한 울림을 전했다.

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헤어진 지 3년 만에 재결합"...'조선의 사랑꾼'서 아내 첫 공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어서, 하객 영상만으로 약 3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의 아내가 방송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19세 연하의 미모의 수학 강사'인 아내의 등장에 출연진의 감탄이 쏟아진 가운데, 류시원은 재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겪었던 가슴 아픈 이별사를 털어놓았다. 과거 한 차례 실패를 겪은 류시원이 "내 인생에 다시는 결혼은 없다"며 선을 긋자, 아내는 "정들기 전에 끝내는 게 맞다"고 판단해 3년이나 남남으로 지냈던 것.


하지만 운명처럼 다시 연락이 닿아 결실을 본 두 사람은 현재 6년 차 부부임에도 외출 시 손을 꼭 잡고, 남편이 손수 샌드위치 도시락을 싸주는 등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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