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기자]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초등학생 대상의 참여형 성교육 프로그램 '성교육 방탈출 게임–성장탐험대' 겨울방학 특강을 오는 2월 10일~11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탈출 게임 형식을 접목해 초등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체험 중심 성교육이다. 일상 속에서 경계 존중과 성평등한 또래 문화를 실천하고 자연스럽게 성인지 감수성과 성인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초등 3~4학년, 5~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로 운영되며, 총 3회, 회차별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성문화체험관에서 교육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이번 특강은 방탈출 게임 형식을 접목해 초등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체험 중심 성교육이다. 일상 속에서 경계 존중과 성평등한 또래 문화를 실천하고 자연스럽게 성인지 감수성과 성인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초등 3~4학년, 5~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로 운영되며, 총 3회, 회차별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성문화체험관에서 교육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부평구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거주 아동을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누리집 및 카카오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성평등과 존중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성장 단계에 맞는 체험형 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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