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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소방청과 업무협정 체결 …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이용권' 7만 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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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소방청과 업무협정 체결 …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이용권' 7만 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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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

예스24가 소방청과 업무 제휴협정을 체결하고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이용권 7만 개를 기증했다.

업무협정식은 지난 1월 16일 서울 여의도 예스이십사 본사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정식에서 최세라 예스24 대표와 조인담 소방청 소방령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예스24측에 따르면, 이번 협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의 노고에 공감하고, 바쁜 근무 환경 속에서도 독서와 자기 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스24는 본 협정을 통해 소방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7만 개와 함께 전자책 리더기 크레마 팔레트를 지원한다. 크레마클럽은 20만 종 이상의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세라 예스24 대표는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소방관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협정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이번 지원이 위험한 현장환경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분들의 PTSD 등 정서안정과 자기계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응원의 마음을 담아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2021년 해군 장병 독서 활성화를 위한 구독 서비스 이용권 6만 개와 실물 도서를 지원했으며, 2025년에는 국가보훈부와 협업해 제복근무자를 위한 동화책 '마이 히어로북'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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