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현 기자]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가 후원하고,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 에 대한 업무협약식이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6차산업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일 한국서부발전 주식회사가 후원하는 6차산업 인증 지원사원에 △사자산영농조합법인 △㈜어콜렉티브그레인 △안녕삼촌농부 등 총 3개 기업이 선정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가 후원하고,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 에 대한 업무협약식이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6차산업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사자산영농조합법인 △㈜어콜렉티브그레인 △안녕삼촌농부 등 총 3개 기업이 선정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과 함께 시설·장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 기업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인증 준비 및 사업 수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생산(1차), 가공(2차), 유통·체험·서비스(3차)를 연계한 6차산업인증을 통해 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과 함께 시설·장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 기업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인증 준비 및 사업 수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생산(1차), 가공(2차), 유통·체험·서비스(3차)를 연계한 6차산업인증을 통해 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6차산업 인증을 기반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5년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생태계 조성을 통해 충남형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청양=이용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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