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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프로게임단 브리온과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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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프로게임단 브리온과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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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브리온’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로지텍은 브리온과 꾸준히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2026 시즌에도 변함없는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팀의 변화와 재도약을 함께하는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로지텍은 브리온 선수단에 로지텍 G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마우스패드 등 주요 게이밍 기어 전반을 지원하며, 선수들이 새로운 시즌을 안정적인 환경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브리온은 2026 시즌을 앞두고 과감한 팀 리빌딩을 단행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쏭’ 김상수 감독이 약 11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해 지휘봉을 잡았고, ‘캐스팅’ 신민재, ‘기드온’ 김민성, ‘피셔’ 이정태, ‘테디’ 박진성, ‘남궁’ 남궁성훈이 합류하며 로스터를 새롭게 구성했다. 젊은 선수들과 경험 있는 베테랑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변화는 팀이 다시 경쟁력을 구축해 나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브리온과의 파트너십을 올해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로지텍은 팀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로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성장과 퍼포먼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브리온이스포츠 박정석 단장은 “2021년부터 로지텍과 6년째 함께하고 있다”며, “긴시간 저희 게임단을 믿고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지텍은 국내외를 대표하는 프로 e스포츠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게이밍 기어를 지속해서 개발해왔으며, 다수의 e스포츠 프로팀과 적극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통해 국내 e스포츠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desk@hungrya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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