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롯데백화점은 20일 대구점과 상인점에서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이색골드바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골드바는 투자 효율성을 고려해 100g과 37.5g(10돈) 두 가지 실속형으로 구성됐으며 표면에는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말의 형상을 정교하게 새겨 소장 가치를 더했다.
판매가는 당일 금 시세 기준으로 책정되어 판매된다.
'말의 해' 골드바 |
골드바는 투자 효율성을 고려해 100g과 37.5g(10돈) 두 가지 실속형으로 구성됐으며 표면에는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말의 형상을 정교하게 새겨 소장 가치를 더했다.
판매가는 당일 금 시세 기준으로 책정되어 판매된다.
또 오는 25일까지 100g 골드바를 구매하면 롯데 상품권 4만원을 증정한다.
김계륜 롯데백화점 대구점 홍보팀장은 "천마총과 고구려 벽화 등에서도 알 수 있듯 말은 강한 양의 기운으로 액운을 쫓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여겨진 만큼 이번 골드바는 새해의 희망찬 기운을 소중한 분께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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