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추위를 막기 위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서예원 기자 |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추위를 막기 위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3도 △인천 영하 14도 △철원 영하 17도 △원주 영하 11도 △강릉 영하 5도 △충주 영하 12도 △대전 영하 11도 △세종 영하 11도 △전주 영하 9도 △광주 영하 6도 △대구 영하 7도 △부산 영하 2도 △울산 영하 5도 △제주 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4도 △철원 영하 4도 △원주 영하 1도 △강릉 3도 △충주 영하 2도 △대전 0도 △세종 영하 1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4도 △부산 7도 △울산 5도 △제주 4도 등이다.
기상청은 오는 25일까지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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