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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셈버 프리퀄, 핵앤슬래시 신작 다크디셈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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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셈버 프리퀄, 핵앤슬래시 신작 다크디셈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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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디셈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니즈게임즈)

▲ 다크디셈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니즈게임즈)




니즈게임즈가 20일, 자사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액션 RPG ‘다크디셈버’를 PC(크로스 런처, 스팀), 안드로이드, iOS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다크디셈버’는 전작 '언디셈버'와 같은 세계를 배경으로 하지만, 훨씬 이전 시대이자 다른 시간선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은 카메라 시점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됐으며, 전작의 복잡한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버서커, 레이븐, 모르가나 세 클래스 중심의 전투 역할과 스킬 운용에 집중했다. 이러한 변화는 신규 플레이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작을 알지 못해도 이 프리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각 클래스는 레벨이 오를수록 고유 스킬이 해금되며, 스킬 업그레이드와 보조 룬 시스템을 통해 더욱 강력하게 강화할 수 있다. 모든 스킬은 두 개의 보조 룬 슬롯을 보유하며, 다양한 효과를 지닌 보조 룬을 장착할 수 있다. 스킬은 각각의 타입과 속성이 존재하는데, 보조 룬은 이 타입과 속성에 따라 호환되는 슬롯에만 장착이 가능하다.;보조 룬은 피해량, 치명타, 공격 범위 등 공격에 영향을 주는 공격형 룬, 보호막, 피해 감소 등 방어에 영향을 주는 방어형 룬, 그리고 상태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스킬 사용 횟수 등에 영향을 주는 유틸형 룬으로 나뉜다. 이 룬들은 언제든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어, 다양한 빌드를 시도하거나 특정 전투 상황에 알맞게 전략적인 변화가 가능하다.;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혼돈의 심연’은 원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난이도와 보상이 달라지는 던전이다. 이곳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는 ‘혼돈의 신역’에서는 강력한 보스가 등장해 희귀한 재료와 자원을 드롭한다. ‘망각의 회랑’은 난이도를 선택해 전 지역의 다양한 보스들과 맞서 싸우는 챌린지 모드다. ‘차원균열 벨레스’는 최대 4명이 함께 팀을 이루어 끝없이 밀려오는 적의 물결을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디펜스 모드다.;전반적인 과금 시스템은 코스튬, 날개 등 외형 중심의 아이템에 집중돼 있으며, 과금을 하지 않아도 플레이에 지장 없도록 설계됐다.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아이템 역시 게임플레이를 통해 직접 제작하거나 획득할 수 있는 경로를 병행 제공해, 과금을 원하지 않는 이용자도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다크디셈버’는 PC, 안드로이드, iOS에서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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