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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장병-외국인 관광객에도 일상 속 커피 브랜드로… 메가MGC커피, 맞춤형 제휴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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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장병-외국인 관광객에도 일상 속 커피 브랜드로… 메가MGC커피, 맞춤형 제휴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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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메가MGC커피, 맞춤형 제휴 서비스 확대. ⓒ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 맞춤형 제휴 서비스 확대. ⓒ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가 다채로운 고객을 겨냥한 맞춤형 제휴 서비스를 확대했다. 직장인, 군인 장병,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메가MGC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의 일상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직장인들이 부담없이 '1일 1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부터 NHN 페이코의 모바일 식권 서비스 '페이코식권’과 제휴를 시작했다. 이제 페이코식권을 사용하는 기업의 임직원들은 회사 근처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복지 식권을 이용해 부담 없이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직장인의 소비 패턴과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이용 편의와 혜택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메가MGC커피는 직장인들의 일상에 더욱 밀착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아침마다 커피를 즐기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메가베리 아사이볼,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와 같은 식사대용 디저트나 멕시칸 미트칠리 핫도그, 고구마빵 등 푸드 메뉴도 덩달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점이 직장인들에게 알뜰한 한 끼로서 이들 푸드 메뉴의 활용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메가MGC커피는 입영 대상자와 군인, 예비역 모두가 군 복무에 대한 자부심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올해 1월부터 IBK기업은행의 나라사랑카드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앱 '메가오더’에서 IBK나라사랑카드로 결제 시 카드 전월 이용실적과 무관하게 평일 20%, 주말 30%의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다만, 현장 결제나 배달, APP 선물하기 및 선불카드 충전 시에는 예외로 한다.


휴가나 외출을 나온 국군 장병은 물론, 예비역, 입영 대상자까지 국방의 의무를 지는 모든 이들에게 일상 속에서 보다 부담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글로벌 관광객을 위해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인 위챗페이(WeChat Pay)와 알리페이플러스(Alipay+)를 도입했다. 한국 커피 문화에 대한 높은 글로벌 관심과 방한 외국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외국인 관광객들은 익숙하지 않은 결제 환경과 언어 장벽으로 인해 한국의 커피 문화를 즐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메가MGC커피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중국 메신저 위챗에 연동된 간편결제 서비스인 '위챗페이’로 중화권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였다. 중국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 유럽 등 16개 국가 및 지역 31개의 전자지갑 서비스를 연동한 글로벌 결제서비스 '알리페이플러스’로 다국적 고객들이 K-커피문화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하여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고, 돌아갈 때까지 모든 과정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게 우리 브랜드의 방향성"이라며, "앞으로 모든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혜택과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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