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곽튜브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곽튜브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두쫀중-독"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간식, 일명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튜브는 여러 차례 해당 간식에 대한 애정을 밝혀온 바 있다. 그는 "하루에 하나씩은 꼭 먹는다"며 이른바 '1일 1 두쫀쿠'를 실천 중이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게시물 역시 여전한 '두쫀쿠' 사랑을 증명하듯 관심을 드러내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 소식을 접하고 올해 10월로 결혼식을 앞당겼다. 앞서 곽튜브는 결혼식을 앞두고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곽튜브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