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더블’·30만 관중 달성… “전주시·전주시설관리공단과의 긴밀한 협의 지원 덕분”
사진=전북 현대 제공 “연고 지역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의와 안정적인 지원 덕분”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지난 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 2관왕을 달성과 구름 관중 달성의 숨은 노력으로 전주시와 전주시설관리공단의 행정 협력을 꼽았다. 전북은 시민 여가 증진과 지역 기반 체육시설의 효용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세 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며 협업한 결과, 지난해 경
- 스포츠월드
- 2026-01-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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