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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징기스-리사셰 동반 이탈 장기화... 호크스, 전력 공백 장기전

MHN스포츠 조건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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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징기스-리사셰 동반 이탈 장기화... 호크스, 전력 공백 장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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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기자) 애틀랜타 호크스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와 자카리 리사셰의 결장 공백을 당분간 더 감수해야 할 전망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포르징기스와 리사셰가 각각 왼쪽 아킬레스건 건염과 무릎 뼈 타박상에서 회복 중이며, 최소 일주일 후 다시 재평가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르징기스는 밀워키 벅스와의 홈경기에서도 결장하며 6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 부상과 질병이 겹친 가운데, 그는 애틀랜타에서 단 17경기만 뛰었고 평균 17.1점, 5.1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리사셰는 지난 2024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기대주로, 이번 시즌 36경기에 출전해 평균 11.2점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왼쪽 무릎 부상으로 최근 6경기를 연속 결장했다.

두 선수 모두 단기간 내 복귀는 어려운 상태로, 호크스는 향후 일정에서 전력 운용에 더 큰 신중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자카리 리사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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