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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 유해진·왕 박지훈, 장도연 앞 '왕촌 케미' 폭발…오늘(20일) '살롱드립'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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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 유해진·왕 박지훈, 장도연 앞 '왕촌 케미' 폭발…오늘(20일) '살롱드립'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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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늘(20일) '왕과 사는 남자'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을 연기한 유해진과 유배된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작품 속에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과 마을 촌장으로 신분을 뛰어넘는 깊은 우정을 그려낸 두 사람은 '살롱드립' MC 장도연과도 찰떡 토크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박지훈의 첫 만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장도연과 함께 작품에 관한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유해진, 박지훈이 출연하는 '살롱드립'은 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