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PT 회원들이 달성한 누적 매출 850억 원이 표시된 전광판. 비즈니스PT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콘텐츠 마케팅 SaaS 플랫폼 '비즈니스PT'가 회원들의 콘텐츠 활동을 통한 누적 매출 850억 원을 기록하였고, 2025년 651억원으로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 시장에서 비즈니스PT의 성장세와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비즈니스PT는 주식회사 로프트아일랜드(대표 윤채성)가 운영하는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이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에서 개인 크리에이터와 자영업자들이 영상·콘텐츠를 통해 직접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 분석 솔루션 '뷰트랩(Viewtrap)'을 통해 단순 조회수 증가가 아닌, 실제 결제·구매로 이어지는 매출 전환 구조에 초점을 맞춘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윤채성 대표는 "누적 매출 850억 원은 플랫폼의 숫자라기보다, 각 회원의 채널과 비즈니스에 쌓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과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행력이 결합되면, 누구나 콘텐츠를 통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기록"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PT 제공 |
비즈니스PT는 현재 서울 송파구에 5개의 오프라인 센터와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로프트아일랜드는 향후 데이터 분석 고도화, 업종·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전략 지원, 마케팅 퍼널 진단 기능 강화 등을 통해서 더 많은 회원들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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