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기자] [포인트경제]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2025년 3월부터 매달 한 차례도 빠짐없이 이어온 정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하나손해보험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 봉사는 임직원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1월 봉사활동에는 배성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전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설거지, 급식소 청소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하나손해보험 배성완 대표이사(가운데, 첫째 줄 왼쪽에서 세번째)와 임직원이 무료급식 봉사와 쌀 기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제공 |
하나손해보험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목표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 봉사는 임직원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1월 봉사활동에는 배성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전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설거지, 급식소 청소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하나손해보험 무료급식봉사 /하나손해보험 제공 |
배성완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임원 전원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다"며 "지난해 3월 처음 무료급식 봉사를 시작한 이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달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을 운영하는 담당자는 "봄에 시작해 여름에는 주방이 매우 더워 땀을 많이 흘렸고, 겨울에는 활동 종료 후에도 손이 쉽게 풀리지 않을 만큼 추웠다"며 "계절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매달 같은 자리에서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어왔다"고 밝혔다.
하나손해보험 무료급식봉사 /하나손해보험 제공 |
하나손해보험은 이번 봉사활동과 함께 취약계층 무료급식을 위해 쌀 400kg도 기부했다. 이 회사는 무료급식과 연탄 배달, 행복상자 기부, 장애인 고용 확대, 보육원 지원,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하트♥나눔'을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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