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B 전주기 연계 모델 공동 마련
ZEB 인증 기반 체계 확산에 협력
ZEB 인증 기반 체계 확산에 협력
[세종=뉴시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지난 19일 대구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산기평) 본원에서 기후위기의 성장 기회 전환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KCL 제공) |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지난 19일 대구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산기평) 본원에서 기후위기의 성장 기회 전환과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연구개발부터 인증, 실증, 운영에 이르는 전주기 연계 모델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건축물 에너지 성능의 정량적 진단 및 ZEB 인증 기반의 에너지전환 체계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건축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활용한 운영 최적화 방안 도출과 검증을 통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효율 향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KCL의 전문적인 인증·성능평가 역량과 산기평의 기술기획·산업혁신 육성 의지를 결합해 제로에너지건축물의 민간 확산과 에너지 대전환 추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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