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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그린광학, 광학 소재 기대감에 급등

아주경제 신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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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그린광학, 광학 소재 기대감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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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광학의 코스닥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조현일 그린광학 대표이사,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그린광학의 코스닥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조현일 그린광학 대표이사,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광학 전문기업 그린광학이 상승세다. 증권가에서 긍정적 전망이 나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그린광학은 이날 오전 11시 13분 전 거래일 대비 8400원(29.84%)오른 3만6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증권은 리포트를 내고 그린광학은 방산·우주항공·반도체 전반을 아우르는 초정밀 광학 토탈 솔루션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ZnS 적외선 광학 소재를 국내 유일하게 자체 개발·양산하며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한유건 하나증권 연구원은 “K-방산 글로벌 호황 속에서 방산 부문이 본격적인 양산 국면에 진입하며 수주잔고가 빠르게 늘고 있고, 방산과 소재 사업이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반도체와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글로벌 고객사와 레퍼런스를 확대 중인 만큼, 가시화된 수주만으로도 향후 매출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신동근 기자 sdk6425@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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