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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움인터내셔널, 초록우산 ‘그린리더’ 위촉

서울경제TV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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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움인터내셔널, 초록우산 ‘그린리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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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문주 초록우산 화성후원회 사무국장, 김미주 해움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 본부장 [사진=해움인터내셔널]

왼쪽부터 김문주 초록우산 화성후원회 사무국장, 김미주 해움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 본부장 [사진=해움인터내셔널]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지난 16일 김미주 해움인터내셔널 대표이사를 그린리더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은 지역 내 소외된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월 1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실천하는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해움인터내셔널은 이번 위촉을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후원 네트워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 대표는 평소 아동양육시설 봉사활동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열린 ‘2025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벤처기업협회 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 대표는 “기업의 존재 이유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를 만들어가는 데 있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장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김미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안정적으로 전달되어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골프·아웃도어 뷰티 브랜드 ‘듀온미(Duonmi)’를 운영 중인 해움인터내셔널은 창업 첫해인 2021년부터 영업이익의 일부를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해오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는 파나셀바이오텍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법인 ‘파나셀라(PANACELLA)’를 설립, 줄기세포 기반의 차세대 뷰티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움인터내셔널은 기업 성장에 발맞춰 초록우산과 지속적 협력을 이어가며 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넓히는 등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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