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엠플러스(259630)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11만6872주를 오는 27일 소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0억27만원(액면가 기준)으로, 발행주식 총수 1215만7656주의 0.96%에 해당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