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영암=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영암군의 주민사업체 '야미야미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두레' 으뜸두레로 최종 선정됐다.
영암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으뜸두레를 배출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가 됐다.
으뜸두레는 전국 250개 주민사업체 중 공동체성과 콘텐츠 경쟁력이 뛰어난 상위 8곳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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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영암군의 주민사업체 '야미야미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두레' 으뜸두레로 최종 선정됐다.
영암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으뜸두레를 배출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가 됐다.
으뜸두레는 전국 250개 주민사업체 중 공동체성과 콘텐츠 경쟁력이 뛰어난 상위 8곳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올해 선정된 야미야미팜은 지역 특산물인 멜론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재 영암군에서는 야미야미팜을 비롯해 예담은, 미술관아래 등 총 6개 주민사업체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주민 주도와 행정 지원이 맞물린 협력 체계의 결과"라며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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