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6시 22분쯤 경남 창녕군 창녕읍 직교리 중부고속도로 창원 방향 35km 지점에서 화물차 간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4.5톤·5톤·25톤 화물차 등 3대가 연쇄 추돌하면서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5톤 화물차 운전자 1명이 복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녕특별구급대는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부상자를 인근 의료기관으로 옮겼다.
이 사고로 소방 15명, 경찰 2명, 도로공사 관계자 2명 등 총 19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구급차와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6대가 동원돼 현장 수습과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4.5톤·5톤·25톤 화물차 등 3대가 연쇄 추돌하면서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5톤 화물차 운전자 1명이 복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녕특별구급대는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부상자를 인근 의료기관으로 옮겼다.
이 사고로 소방 15명, 경찰 2명, 도로공사 관계자 2명 등 총 19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구급차와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6대가 동원돼 현장 수습과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