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정승제 하숙집' 설민석 깜짝 등판⋯맞춤형 인생강의 '하숙생 눈물'

조이뉴스24 김양수
원문보기

'정승제 하숙집' 설민석 깜짝 등판⋯맞춤형 인생강의 '하숙생 눈물'

속보
정부, 이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 '테러' 지정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정승제 하숙집'에 역사 스토리텔러 설민석이 깜짝 등판한다.

21일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9회에서는 설민석이 하숙집을 깜짝 방문하는가 하면, 사상 최고령 하숙생이 입소해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를 당황케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정승제 하숙집 [사진=티캐스트 ]

정승제 하숙집 [사진=티캐스트 ]



앞서 '하숙집 사장님' 정승제는 절친한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며 "시간 되면 한 번 와 달라"고 누군가를 초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터. 이날 하숙집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바로 '스타 역사 강사' 설민석이다. 그는 "저녁 한 끼 하러 왔다"며 하숙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하숙생들을 위한 맞춤 인생 강의까지 선사한다. 그의 명강의에 하숙생들은 눈물을 쏟고, 급기야 정형돈은 "차라리 '설민석 하숙집'을 만들 걸 그랬다"며 찐 감동해 정승제를 폭소케 한다.

설민석이 떠나자, 조용한 하숙집에 전화벨이 울린다. 이번엔 '17세 최연소 하숙생'이 입소한다고 해 '하숙집 운영진'들을 분주하게 만든다. 뉴 하숙생들의 풋풋한 등장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되고, 정형돈은 "너희 지금 눈 마주쳤다"며 놀려 웃음을 안긴다. 그러던 중, '최고령 하숙생'이 방문해 2차 충격을 선사한다. 정승제는 "혹시 연기자시냐?"라며 새 하숙생의 정체를 의심하는데, 해당 하숙생은 "저 ‘학생’이다. 학생!"이라고 억울해 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