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 밤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0시 57분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오목리에 위치한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실험기구 일부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3시간 17분만인 20일 오전 2시 14분쯤 완진됐으며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0시 57분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오목리에 위치한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실험기구 일부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10시 57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천안 서북소방서] 2026.01.20 jongwon3454@newspim.com |
불은 발생 3시간 17분만인 20일 오전 2시 14분쯤 완진됐으며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학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