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파주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30명 선착순 모집

연합뉴스 노승혁
원문보기

파주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30명 선착순 모집

속보
"대구·경북 통합때 현 시청 도청 청사 그대로 유지"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파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하나로, 장기간 미취업 상태이거나 구직을 중단한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 역량을 갖춰 다시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으로 ▲ 구직단념청년(만 18∼34세) ▲ 지역특화 청년(만 19∼39세) ▲ 자립준비청년 ▲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 북한이탈청년 등이다.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등으로 구분되며 약 130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자신의 구직 준비도와 상황에 맞춰 과정을 선택할 수 있고, 과정별 이수 상황에 따라 50만∼350만원의 참여 수당을 받는다.

단기 과정은 9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운영되며 50만원이 지급된다.

중기 과정은 세 기수로 나뉘며(3월 24일∼7월 7일, 5월 11일∼8월 24일, 7월 14일∼10월 27일) 최대 220만원, 장기 과정은 3월 4일∼8월 26일까지이며 최대 35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교육과정은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은 이날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희망자는 고용24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