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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5개사 통폐합 논의에…한전 신고가 경신

머니투데이 김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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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5개사 통폐합 논의에…한전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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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기업 5개사 통폐합 논의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한국전력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0일 오전 10시6분 거래소에서 한국전력은 전 거래일 대비 3300원(5.86%) 오른 5만9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국전력은 장중 6만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전력 산하 발전 공기업 5개사 통폐합 논의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자 투자자들 사이에서 한국전력 실적 개선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 산하 공기업 5개사(서부·남부·남동·중부·동서발전)를 하나로 묶는 한국발전공사 설립안이 유력한 방안으로 거론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용 효율화를 위해 지난해 8월 공기업 통폐합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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