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 ‘라이프 오브 파이’가 오는 3월7일, 부산 공연 개막을 확정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작품으로, 맨부커상 최대 베스트셀러인 얀 마텔의 원작 소설 ‘파이 이야기’를 아카데미상을 최다 수상한 이안 감독의 영화에 이어 무대로 옮겨낸 작품이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 ‘라이프 오브 파이’가 오는 3월7일, 부산 공연 개막을 확정했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작품으로, 맨부커상 최대 베스트셀러인 얀 마텔의 원작 소설 ‘파이 이야기’를 아카데미상을 최다 수상한 이안 감독의 영화에 이어 무대로 옮겨낸 작품이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 <라이프 오브 파이>가 오는 3월7일, 부산 공연 개막을 확정했다. (사진=에스앤코) |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초연으로 올리비에상 5개 부문, 토니상 3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은 무대 전체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시각적 스펙터클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벵골 호랑이를 비롯한 실제 동물의 움직임과 감정을 표현한 퍼펫 연기와 무브먼트가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출연진으로는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을 맡는 주아, 송인성, 오카모토 역의 진상현, 정호준, 루루 첸 역의 임민영, 김지혜 등 27명의 배우와 퍼펫티어가 이름을 올렸다.
‘라이프 오브 파이’의 부산 공연은 오는 3월7~15일 드림씨어터에서 단 8일간의 공연된다. 2월5일 오전 11시에 티켓을 오픈하며, 선예매는 2월4일 오후 2시부터 2월5일 오전 9시까지 작품 뉴스레터 구독자, 드림씨어터 홈페이지, 부산은행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예매처는 드림씨어터, NOL 티켓, 예스24, 메타클럽(앱), 클립서비스이다.
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의 서울 공연은 오는 3월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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