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子, 부모 저격 역풍 "평생 일해본 적 없는 금수저가.." 비난세례 [Oh!쎈 이슈]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을 향해 공개 저격성 입장문을 올린 이후, 여론의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평생 하루도 제대로 일해본 적 없는 금수저”, “현실 감각이 완전히 결여됐다”며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브루클린은 1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6페이지 분량의 장문의 성명을 공개했다. 그는 “가족과
- OSEN
- 2026-01-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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