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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에프엔비, 세스코와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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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에프엔비, 세스코와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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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입고부터 제조, 유통 전 모든 과정에 걸친 최고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 구축
사진=담터에프엔비

사진=담터에프엔비


㈜담터에프엔비(대표이사 장세근)가 지난 7일 국내 위생 및 품질 관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세스코와 식품 제조 및 품질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담터에프엔비의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품질 관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관련 법규 준수 및 선제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스코의 품질안전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생산 공정별 위해요소 분석 ▲현장 맞춤형 위생 관리 매뉴얼 수립 ▲주기적인 품질 안전 교육 및 사후 관리 등의 밀착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원료 입고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담터에프엔비는 이를 통해 제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해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함으로써 제품의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담터에프엔비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종합 환경위생 기업으로 식품안전 분야의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세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담터의 품질 관리 기준을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시키고,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품질 1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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