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CBC뉴스 언론사 이미지

손민수 쌍둥이 강단남매 생후 50일 셀프 촬영 진행

CBC뉴스
원문보기

손민수 쌍둥이 강단남매 생후 50일 셀프 촬영 진행

속보
"2037년 의사 2530~4800명 부족…공공의대 배출 600명 제외 증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5회에서는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강단남매의 생후 50일 기념 셀프 사진 촬영에 나선다. 이번 방송은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 그리고 쌍둥이 자녀 손강과 손단이 출연한다.

손민수는 강단남매의 50일을 맞아 직접 사진작가로 변신해 촬영을 진행했다. 쌍둥이 강단남매는 생후 59일 차로, 아들 손강은 완두콩색 저고리와 베이지색 한복 바지를 입었고, 딸 손단은 연노란색 치마와 하얀 저고리를 착용했다. 두 아이는 한복 모자까지 갖춰 쓰며 귀여운 모습을 완성했다.

촬영 중 강단남매는 잠든 상태에서도 주먹을 쥔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다. 손민수는 "아이 귀여워"라며 촬영 준비를 마친 뒤 "아빠랑 50일 사진 찍어보자"라며 셔터를 연신 눌렀다. MC 김종민은 "단이가 한복 모자까지 쓰니까 너무 예뻐요"라고 감탄했고, 임라라는 "너무 쪼끄매"라며 아이들에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2023년과 2025년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에서 최연소 최강 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605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손민수 가족의 50일 기념 촬영과 일상이 소개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