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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2' 입질 피해만 15명, 아수라견 등장에 브라이언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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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2' 입질 피해만 15명, 아수라견 등장에 브라이언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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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1일에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회에서는 입질 피해자만 15명에 달하는 늑대 2호 '아수라견'의 사연이 공개된다. 현장에 출동한 스페셜 MC 브라이언은 입마개를 하지 않은 채 맹렬히 짖어대는 반려견의 모습에 "죽기 5분 전"이라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번 회차에서는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솔루션 거부 위기가 닥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강형욱의 판단에 불신을 드러낸 보호자가 입마개 착용 등 핵심적인 지시 사항에 쉽게 동의하지 않으면서 팽팽한 대립이 이어진다.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의 제안과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보호자 사이의 갈등이 어떻게 풀릴지가 관건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반려견의 행동 교정뿐만 아니라 그 원인이 되는 보호자의 태도와 주거 환경까지 면밀히 분석하는 3단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입질 사고가 반복되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강형욱이 보호자의 마음을 돌리고 반려견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아수라견의 갱생 가능성과 일촉즉발의 솔루션 현장은 21일 수요일 밤 10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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