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유]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20일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P의 거짓: 서곡'이 최고의 확장팩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을 받은 뉴욕 게임 어워드는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SVA 시어터에서 이뤄졌다. 회사측은 'P의 거짓: 서곡'이 본편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관 확대를 넘어 DLC 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를 더해 하나의 독립적인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20일 뉴욕 게임 어워드에서 'P의 거짓: 서곡'이 최고의 확장팩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을 받은 뉴욕 게임 어워드는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SVA 시어터에서 이뤄졌다. 회사측은 'P의 거짓: 서곡'이 본편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관 확대를 넘어 DLC 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를 더해 하나의 독립적인 작품으로서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작품은 이번 수상뿐만 아니라 '202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 프레미오스 3D 호에고스' 등에서 각각 최고의 확장팩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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