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가 장 초반 시가총액 100조원을 돌파했다.
20일 오전 9시44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1.04%) 내린 47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초반 한때 49만6500원까지 오르며 시가총액은 한때 101조662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최근 로봇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투자자들 이목을 끌고 있다.
다만 전날 급등한 탓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현대차 외에도 로보티즈가 3%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에브리봇은 4%대 하락 중이다. 엔젤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도 각각 3%, 2% 하락하며 전날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다.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이날 장중 12만4000원까지 오르며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