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사무국장 남모 씨를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2026.01.20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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