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심리학과 뇌과학이 맞닿아있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뇌과학 박사 장동선이 출연했다. 장동선은 '뇌과학으로 마음으로 읽어주는 남자'로 사랑받고 있다.
장동선은 뇌과학에 대해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질문에 답해주는 영역"이라며 "심리학과 뇌과학은 겹치는 부분이 많다. 맞닿아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뇌과학 박사 장동선이 출연했다. 장동선은 '뇌과학으로 마음으로 읽어주는 남자'로 사랑받고 있다.
아침마당 [사진=KBS ] |
아침마당 [사진=KBS ] |
장동선은 뇌과학에 대해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질문에 답해주는 영역"이라며 "심리학과 뇌과학은 겹치는 부분이 많다. 맞닿아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선은 독일 과학 말하기 대회 1위, 유럽 과학 말하기 대회 1위를 석권했다. 그는 "독일은 과학의 나라라서 과학자들의 강연 배틀이 많이 있다. 관객 투표로 결정하는 대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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