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깬 뱀파이어의 ‘도피’, 엔하이픈의 핏빛 질주 [SS인터뷰]
엔하이픈. 사진 | 빌리프랩 사랑하는 연인과 금기를 깨고, 끝없는 ‘도피’를 시작했다. 쫓기는 자의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그 안에서 느끼는 역설적인 짜릿함을 담았다. 불안한 순간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엔하이픈(ENHYPEN)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THE SIN : VANISH)에 담긴 서사다. 판타지가 가득한 이야기
- 스포츠서울
- 2026-01-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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