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배우 이광기가 사위를 자랑했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 이광기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독일 딸 신혼집에 잘 다녀왔다"고 인사했다.
그는 "덕분에 사위가 첫해 첫 경기 골을 넣었다. 감사하다"며, "(사위가) 지난 일요일에도 한골 넣었다. 내가 받은 독일 기운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광기의 딸 이연지 씨는 지난해 6월 정우영과 결혼했다. 정우영은 FC 우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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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광기 사위 딸 / 방송 캡쳐 |
배우 이광기가 사위를 자랑했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 이광기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독일 딸 신혼집에 잘 다녀왔다"고 인사했다.
그는 "덕분에 사위가 첫해 첫 경기 골을 넣었다. 감사하다"며, "(사위가) 지난 일요일에도 한골 넣었다. 내가 받은 독일 기운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광기의 딸 이연지 씨는 지난해 6월 정우영과 결혼했다. 정우영은 FC 우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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