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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대한유화,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 하회. 1Q26 대폭 개선' 목표가 20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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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대한유화,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 하회. 1Q26 대폭 개선' 목표가 20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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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0일 대한유화(006650)에 대해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 하회. 1Q26 대폭 개선'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1.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한유화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대한유화(00665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컨센 26% 하회. 한주의 일회성 비용 반영 영향. 1Q26 영업이익 QoQ +75% 개선 전망. 석유화학 시황 반등 중, 중국 NCC 비용 상승으로 인한 판가 상향 움직임 반영: BUY, TP 20만원을 유지한다. 최근 중국/아시아 석유화학 선물/현물 가격이 반등세를 시현 중이다. 중국 15차 5개년 계획에 근거한 구조조정 및 납사 소비세 개편 등 비용 상승 요인을 판가에 전가하려는 시도 때문이라 해석한다. 우선 중국은 20년 이상된 설비에 대한 폐쇄및 개조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제는 개조의 경우에도 에너지 저감 장치 및 탄소포집 장치 설치에 따른 비용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또한, 납사 소비세 개편으로 중국 전체 Capa의 10% 가량에 해당하는 비통합 NCC들은 지방정부향 추가 부과금 200~250위안/ 톤(28~36$/톤) 납부를 해야한다. 이는 해당 업체들의 원가가 100$/톤 이상 상승하는 부정적 요인이며 중국 업체들은 이를 판가에 전가하기 위한 시도를 지속할 것이다. 즉, 1Q~2Q26 중 시황 반등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 대한유화는 고부가 PE 제품을 보유해 상대 적으로 NCC 가동률이 경쟁사 대비 높고, 2026년 말에는 순현금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안정적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상반기 실적 개선을 동반한 주가 상승을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 대한유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00,000원 -> 2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00,000원은 2026년 01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26일 1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00,000원을 제시하였다.

◆ 대한유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02,500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02,5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02,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1,667원 대비 66.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대한유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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