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유재석과 설윤이 대전을 배경으로 펼치는 웃음 가득한 맛집 대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지난 13일 방송에서 2049 시청률 1.8%, 가구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2049 1위,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일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해 활력을 더한다. 특히 대전 출신인 설윤과 유재석의 '대전잘알' 자존심 대결이 이목을 끈다. 해원이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다. 성심당, 카이스트, 그리고 설윤"이라고 소개하자, 설윤은 스스럼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명물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하지만 서울살이 4년 차에 접어든 설윤은 최신 대전 정보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유재석은 "내가 더 잘 아는 것 같다"라며 우위를 점한다.
출처=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지난 13일 방송에서 2049 시청률 1.8%, 가구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2049 1위, 화요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일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해 활력을 더한다. 특히 대전 출신인 설윤과 유재석의 '대전잘알' 자존심 대결이 이목을 끈다. 해원이 "설윤이가 대전 3대 명물이다. 성심당, 카이스트, 그리고 설윤"이라고 소개하자, 설윤은 스스럼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명물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하지만 서울살이 4년 차에 접어든 설윤은 최신 대전 정보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유재석은 "내가 더 잘 아는 것 같다"라며 우위를 점한다.
결국 설윤은 '대전의 딸'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칼국수 맛집 리스트를 공개한다. 점심시간이 되자 "제가 아는 칼국수 맛집이 있다"라며 '설내비' 역할을 자처하지만, 이미 입소문이 난 맛집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유재석은 "역대급 웨이팅이야"라고 감탄한다. 이에 설윤은 "플랜 C까지 있다"며 숨겨둔 맛집 카드까지 꺼내 유재석과 유연석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한편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공략해 행운과 웃음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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