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고령의 한 철강 제조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0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1분쯤,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의 한 철강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시간48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29분쯤 진화했다.
20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1분쯤,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의 한 철강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19일 오후 5시21분쯤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의 한 철강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1.20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시간48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29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공장 건물 1동이 반소돼 소방 추산 1억4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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